수요일, 12월 7, 2022

칵테일새우 해동, 올바른 방법은?

테일새우는 먹기 편하다. 꼬리 부분만 남기고 껍질과 내장이 제거된 상태여서 손질의 과정이 필요치 않다. 그저 꺼내서 녹이고, 익혀서 먹으면 된다. 먹기까지 복잡한 손질의 단계가 쏙 빠진 식재료이기 때문에, 요리에 대한 센스가 없어도 조리에 부담이 없다. 다만, 냉동된 상태이기 때문에 해동이 중요하다.

Spoiler

칵테일새우 해동, 올바른 방법은?

local_hospital세프Tip : 칵테일새우는 크기가 작아서 해동 시간이 짧다. 1~2시간 정에 냉장실에 보관하거나 채에 올린 후 흐르는 물에 30~1분 정도 헹구면 안쪽까지 해동이 된다. 귀찮다고 찬물에 담그거나 온수로 녹이면 새우의 맛이 떨어지고 상온에서 녹이면 세균의 번식할 수 있는 관계로 피해야 한다. 혹, 물에 닿는 것이 싫다면 지퍼백에 넣어서 녹이는 방법을 추천한다. 단, 조리 후 냉동된 상태로 판매하는 제품은 포장지를 제거하고 따뜻한 물에 넣어서 해동하면 바로 먹을 수 있는 상태가 된다.

칵테일새우는 마리당 칼로리가 7kcal 내외로 아주 낮고, 영양소의 60%가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어 최적고의 다이어트 식품이다. 특히 세포의 산화를 막는 셀레늄과 혈액의 생성과 심혈관계 질환을 막는 비타민B12가 매우 풍부하여, 건강을 위한다면 꼭 챙겨 먹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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