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2월 1, 2022

샤인머스켓 씨, 원래부터 없었을까?

인머스캣 원산지는 일본이다. 히로시마의 포도 연구센터에서 육성되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자국에서 등록이 늦어져 현재는 일본에게 로얄티 없이 국내에서 재배가 가능하다. 망고향이 나고 껍질까지 먹을 수 있어 적포도인 캠밸얼리와 과즙이 풍부한 거봉을 제치고 국내 포도 점유율을 엄청난 속도로 잠식하고 있다. 특히 포도를 먹을 때 가장 번거로운 씨가 없는 것이 가속의 주된 요인으로 작동한다.

Spoiler

샤인머스켓 씨, 원래부터 없었을까?

local_hospital셰프Tip : 샤인머스캣은 원래 씨가 있는 품종이다. 씨가 사라지게 된 이유는 먹기 편하도록 하기 위함이 아니라 성장 속도를 높이고 더 크고 달게 만드는 지베렐린(성장호르몬제) 작업 과정에서 발생된 부수적인 현상이다. 따라서 완전 친환경 유기농 샤인머스캣은 포도알이 기형적으로 크지 않고 씨도 존재한다.

샤인머스캣 구매팁은 무게와 알의 갯수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송이 무게가 1kg 이상으로 너무 크면 당도가 더디게 올라서 약간 풋내가 날 수 있다. 따라서 무게는 500~700g이 적당하고 알은 40개 내외가 좋다. 이 기준에 부합하면 당도가 18브릭스 이상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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