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2월 1, 2022

밥 냉동보관법, 왜 밥팩이 좋을까?

쁜 현대인에게 매끼 식사를 해먹는 것은 매우 힘들다. 특히 매번 따끈한 밥을 지어서 먹는 사람은 굉장히 드물다. 보통 넉넉하게 지어서 편하게 먹는다. 비록 갓 지은 밥처럼 찰기가 있고 밥향이 식욕을 자극할 정도로 풍기는 것은 아니지만 시간만큼은 아낄 수 있어 대부분 한 번에 많이 짓는 편을 선호한다. 사실 보관법만 알면 매번 새밥처럼 먹을 수 있는 것이 밥이다.

Spoiler

local_hospital닥터Tip : 식사 때마다 밥을 하지 않고 갓 지은 밥처럼 먹고 싶다면 밥을 냉동시키는 것이 답이다. 방법은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따뜻한 상태의 밥을 바로 1인분 용기에 담아서 완전히 밀폐시킨 후 냉동실에 넣는 것이다.  이때 전자레인지에 사용할 수 있는 용기에 담아야 나중에 옮겨야 하는 불편을 피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 1회용 비닐이나 지퍼백보다 실리콘 밥팩을 권장한다. 가격은 좀 비싸지만 환경호르몬에서 자유롭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길게 보면 더 경제적이다.

냉동실에 보관한 밥은 2~3개월이 지나도 신선함을 유지하여, 먹을 때 전자레인지에 넣고 2분 30초 돌리면 처음처럼 냄새도 없고 찰기가 있는 따끈한 흰밥을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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