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1월 29, 2022

레몬청 쓴맛, 100% 없애는 3가지 Tip은?

몬청은 가성비가 굉장히 좋은 청이다. 레시피도 간단하고 일단 만들어 놓으면 장기간 유용하게 쓸 수 있다. 특히 더운 여름에 새콤달콤한 레몬에이드 한 잔이면 쌓인 피로가 해소되고 떨어진 입맛이 살아난다. 단, 상큼한 레몬에이드가 나올려면 청을 만들 때 쓴맛을 잘 잡아야 한다. 막상 먹을 때 단맛이 아닌 쓴맛이 나면 먹기가 힘들어 아까워도 버려야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레몬청 쓴맛, 100% 없애는 3가지 Tip은?

looks_one레몬청 쓴맛 이유는? – 잘 만든 레몬청에서 쓴맛이 나는 것은 3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는 레몬 껍질의 왁수코팅, 둘째는 레몬의 양쪽 끝부분, 셋째는 레몬씨이다. 따라서 세척에 허술하게 하거나 양쪽 끝과 씨를 잘 제거하지 않으면 쓴맛이 강하게 올라온다. 만약 3가지를 모두 제거했음에도 쓴맛이 나면 시간이 약이다. 숙성이 될수록 쓴맛은 사라지고 단맛이 강해지며 깊은 맛이 난다.

looks_two레몬 깨끗히 씻는 방법은? – 물로 씻으면 코팅이 제거되지 않기에 베이킹소다를 골고루 뿌린 후 20분 뒤에 손으로 세게 문질러 물로 씻어낸다. 1차 작업이 끝나면 팔팔 끓는 물에 3초 정도 넣었다가 바로 찬물에 담그면 이물질과 왁스가 깔끔하게 제거된다.

local_hospital셰프Tip : 레몬첨을 담글 때 설탕과 레몬 비율을 1:1로 맞추면 쉽게 변질되지 않아서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 따로 숙성하지 않아도 바로 먹을 수 있고 보관법은 4~5일 상온에서 설탕이 완전히 녹인 후 냉장실에 보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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