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2월 10, 2022

돼지간 효능 5가지, 칼로리 높을까?

지간은 순대를 사면 따라오는 부속물 중에서 담백함이 가장 두드러지는 부위다. 사람에 따라서 돼지간보다 쫀득한 식감 때문에 염통이나 오소리 감투를 좋아하는 경우가 많은데, 건강을 생각한다면 돼지간부터 공격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 이유는 돼지간에는 단순히 부속물로 취급하기에는 인체에 유익한 영양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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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간의 효능

돼지간이 보양 식재료인 이유는 돼지고기보다 지방은 적고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떨어진 체력을 보하고 혈과 기를 채우는 능력이 탁월하며 칼로리(100g당 136kcal)가 낮아서 다이어트에 좋고 철분, 셀레늄, 비타민B-12, 비타민A가 풍부해서 영양학적인 측면에서 볼 때 만점에 가까운 음식이기 때문이다.

돼지간, 어디에 좋을까?
실제로 돼지간을 자주 섭취했을 때 얻을 수 있는 효능으로 1세포의 손상 억제, 2말단 조직까지 산소의 공급이 원활, 3노화를 유발하는 활성산소 제거, 4비타민B-12 결핍으로 발생하는 신경계 이상 억제, 5면역체계 향상과 시력 보호 등이 있다.

local_hospital세프Tip : 우리가 평소 접하는 돼지간은 수육처럼 삶은 것이 아니라 증기로 쩌낸 것이고 분식점 간에 익숙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간이 ‘퍽퍽하다’고 생각하는데, 갓 쩌낸 간은 크림빵처럼 굉장히 부드럽고 촉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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