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2월 1, 2022

낫또 맛, 냄새가 심할까?

local_hospital낫또 맛, 냄새가 심할까? – 대두를 발효시켜 만든 낫또는 일본의 대표적인 발효 음식으로 낫토균에 의해 거미줄처럼 끈적한 실이 생성되는 식품이다. 젓가락으로 섞으면 섞을수록 더욱 끈적해져 요령이 있어야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

Spoiler

특히 낫또는 칼로리(100g 212kcal : 보통 1팩이 50g)는 낮고 포만감은 커서 한 끼 식사로 먹어도 부담이 없다. 발효 음식치고 냄새가 적고 식감도 부드러워 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다. 다만, 겨자나 간장을 섞지 않고 먹으면 혀를 자극하는 감칠맛이 없어 다소 밋밋할 수 있고 청국장과 맛이 비슷하여 호불호가 분명하다. 못 먹는 사람은 아예 엄두를 못 내고 먹는 사람은 매일 간식처럼 먹어도 질리지 않는다.

settings_applications결론 : 낫또는 낫토균에 의해 생성된 실로 인해서 미끄덩한 식감을 가졌지만 냄새가 적다. 다만, 감칠맛이 약해서 맛에 대한 호불호가 극명한 편이다. 먹는 사람들은 잘 먹지만 그 반대는 조금도 입에 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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