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1월 29, 2022

꼬막 해감시간, 30분이면 충분할까?

막은 해감이 필요한 식재료이다. 펄에서 먹고 자라는 습성 때문에 껍질 속에 개흙이나 불순물을 머금고 있을 확률이 높다. 특히 육수로 사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해감 과정을 거쳐야 하고 그 시간은 넉넉해야 한다. 단, 방법에 따라서 해감시간은 50% 수준까지 단축이 가능하다.

Spoiler

꼬막 삶는법

local_hospital수돗물보다 소금물 / 빛을 차단하면 더 효율 -시간은 해감법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 일반 수돗물을 사용하면 3~4시간 이상씩 필요하지만 굵은 소금으로 세척 후 스테인레스 볼에 옮겨서 식초 2스폰, 소금 2스푼을 넣고 비닐봉투로 빛을 차단하면 30~1시간이면 개흙을 모조리 토해낸다.

font_download꼬막 삶는법 : 꼬막은 끓는 물에 삶지 말고 찬물을 넣어서 살짝 온도를 낮춘 다음에 넣어야 속살이 질겨지지 않는다. 또한 삶을 때 한쪽 방향으로 계속 저어야 살이 한쪽으로 몰랴서 껍질 제거가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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